‘결혼 4년 차’ 김태현♥미자, 2세 준비하나…“하루에 뽀뽀 수십 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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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미자와 김태현 부부가 결혼 4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 스킨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 함께 친정집을 찾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미자의 어머니 전성애 씨는 딸 부부에게 "너네는 아침에 일어나면 포옹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냐"고 물었고, 김태현은 "처음에는 (미자가) 너무 시도 때도 없이 그런 스킨십을 하자 그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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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미자와 김태현 부부가 결혼 4년 차에도 변함없는 부부 스킨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8일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가족을 위해 반죽부터 직접 하신 장모님표 손칼국수는 사랑입니다.. (ft. 금지된 사랑)'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미자는 남편 김태현과 함께 친정집을 찾아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편안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미자의 어머니 전성애 씨는 딸 부부에게 "너네는 아침에 일어나면 포옹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냐"고 물었고, 김태현은 "처음에는 (미자가) 너무 시도 때도 없이 그런 스킨십을 하자 그랬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전성애 씨는 "얘가? 우리 딸이 그랬다고?"라며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김태현은 "하루에 뽀뽀를 몇십 번 하는 거냐는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고 말했고, 미자는 쑥스러운 듯 "그 정도는 아니"라며 손사래를 쳤다. 그러면서 미자는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냐. 그런 말 하지 마라. 우리 엄마는 확 앞서 나가는 성격이라 진짜 흑염소 지어 오고 난리 난다"고 부담을 토로했다. 그러자 김태현 "뽀뽀하는 거랑 흑염소가 무슨 상관이냐"며 웃음을 보였다. 이에 미자는 "우리 엄마는 그런 스타일이다. 지금도 눈빛이 벌써 반짝반짝하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자는 1984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배우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슬하에 자녀는 없다.
미자는 지난 2012년 MBC 공채 19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데뷔 전에는 기독교 방송 아나운서와 뉴스 리포터, 기상캐스터 등으로 활동하며 방송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남편 김태현과 함께하는 일상은 물론 가족, 지인들과의 소소한 술자리와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미자, 채널 '미자네 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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