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 정신건강증진시설서 나눔 실천

최다인 기자 2025. 12. 25.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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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서구 장안동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시설 입소자들에게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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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24일 서구 장안동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시의회 제공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4일 서구 장안동 정신건강증진시설 우리누리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위원들은 시설 입소자들에게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재경 의원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의 최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환위는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을 기반으로 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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