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크리스마스에도 ♥현빈 내조 "진짜 너무 재밌어"…세상 달달한 응원
김하영 기자 2025. 12. 25. 12:0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의 신작 홍보에 직접 나서며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보였다.
손예진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청 인증 사진을 게재하며 "크리스마스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와 함께 해라. 너무 재밌다. 진짜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남편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응원이 눈길을 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전날 공개됐다. 1970년대 격변기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다.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현빈)와 그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예진의 내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그간 현빈의 신작이 공개될 때마다 꾸준한 응원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지난해 현빈 주연 영화 '하얼빈'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옆에서 보면서 너무 안쓰러울 정도로 고생했다. 얼굴도 점점 수척해지고 고뇌가 눈빛에서 보였다"며 "여보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할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손예진의 응원이 더해지며 두 사람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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