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화제성 올킬한 ‘MMA’ 무대 후 “불태웠다고 한다”

이민지 2025. 12. 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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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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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소셜미디어
제니 소셜미디어
제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멜론뮤직어워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제니는 "mma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텝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family 에게 감사인사 올립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올해 제 음악 제 앨범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덧붙였다.

제니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제니는 ‘Seoul City’(서울 시티)와 ‘ZEN’(젠), ‘like JENNIE’(라이크 제니) 편곡 무대로 이어지며 각각 제니가 바라보는 외부 세계, 깊숙한 내면 세계, 마지막으로 ‘온전한 나’에 도달하는 과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풀어내 호평 받았다.

제니는 이날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레코드를 포함해 톱10, 밀리언스 톱10 등 총 3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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