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키스’ 다시 볼까…장기용·안은진, ‘키스는 괜히 해서!’ 오늘 최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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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과 안은진이 다시 한 번 운명적인 순간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태경민, 연출 김재현·김현우)는 25일 밤 10시 최종회를 방송한다.
제작진은 "최종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다이너마이트 키스로 사랑에 빠졌던 바로 그 장소에서 다시 마주한다"며 "두 사람의 사랑에 방점을 찍는 중요한 장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과연 공지혁과 고다림은 다시 한 번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을 확인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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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태경민, 연출 김재현·김현우)는 25일 밤 10시 최종회를 방송한다.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의 사랑을 지켜봐 온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일과 사랑 모두를 지켜내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고다림은 산업 스파이 누명을 쓰며 공지혁을 지키기 위해 이별을 선언했다. 그러나 공지혁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끝내 누명을 벗길 결정적 증거를 찾아 고다림 앞에 다시 섰다. 13회 말미, 주주총회장에 자신만만하게 등장한 공지혁의 모습은 통쾌한 반전을 안기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곧바로 공개된 최종회 예고편은 긴장감을 더했다. 공지혁에게 또 다른 위기가 암시된 가운데, 그의 이름을 부르며 병원 복도를 달리는 고다림의 모습이 불안감을 자아냈다. 두 사람이 다시 한 번 시련을 넘고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제작진은 최종회를 앞두고 의미심장한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지혁과 고다림은 조명이 반짝이는 파티장에서 마주하고 있다. 이곳은 두 사람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천재지변급’ 다이너마이트 키스를 나눴던 첫 만남의 장소다.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게 다가서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자극하고, 서로를 끌어안은 장면은 애틋함을 더한다.
제작진은 “최종회에서는 공지혁과 고다림이 다이너마이트 키스로 사랑에 빠졌던 바로 그 장소에서 다시 마주한다”며 “두 사람의 사랑에 방점을 찍는 중요한 장면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애틋하면서도 짜릿한 두 배우의 연기와 케미스트리를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과연 공지혁과 고다림은 다시 한 번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을 확인하게 될까. 최종회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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