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제니 무대 無리액션 논란에 “잘 안 보여”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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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이 태도 논란에 해명했다.
지난 12월 20일 '멜론뮤직어워드'(MMA)가 진행된 가운데 지젤은 블랙핑크 제니 무대 중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등 모습을 보였다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선배 무대를 보는 태도로는 부적절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지젤은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리가 제일 뒤 구석이라 무대도, 모니터도, 전광판도 잘 보이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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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에스파 지젤이 태도 논란에 해명했다.
지난 12월 20일 '멜론뮤직어워드'(MMA)가 진행된 가운데 지젤은 블랙핑크 제니 무대 중 다리를 꼬거나 턱을 괴는 등 모습을 보였다며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선배 무대를 보는 태도로는 부적절했다"고 주장하고 나선 것.
지젤은 이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리가 제일 뒤 구석이라 무대도, 모니터도, 전광판도 잘 보이지 않았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무대가 보이지 않는 곳에 앉아 있어 제대로 즐길 수 없었다며 간접적으로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꼬투리 잡아서 악플다는거 질린다", "리액션캠이나 가수 대기석을 없애야 함. 너무 감시한다", "내내 리액션 하기도 지치겠다" 등 악플러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니는 이번 '멜론뮤직어워드'에서 ‘Seoul City’(서울 시티)와 ‘ZEN’(젠),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무대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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