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정치권 쟁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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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론'이 지역간 정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과 용인 지역 당협위원회 관계자들은 어제(2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산업단지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논란은 즉시 종식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불가' 주장에 대해 "국민을 기만하는 억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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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5/JMBC/20251225102739061kzhn.jpg)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론'이 지역간 정치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과 용인 지역 당협위원회 관계자들은 어제(24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패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시점에서 산업단지 추진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논란은 즉시 종식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용인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을 향해 용인 반도체 산단의 지방 이전 요구에 대한 분명하고 단호한 반대 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불가' 주장에 대해 "국민을 기만하는 억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 의원은 논평을 통해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2단계 사업을 "윤석열 정부가 전기를 어디서, 어떻게 끌어올지 대책 없이 발표한 졸속 정책"으로 규정하고, 이를 무조건 강행하는 것은 "국가경제를 망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 일각에서 제기된 '지방 이전 불가론'에 대해선 '에너지 내란'을 수습하고, 전기가 흐르는 새만금을 선택하는 전략적 결단에 나서 달라"고 맞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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