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장나라 효과 제대로…'모범택시3', 시청률 넘어 화제성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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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청률, 화제성, 글로벌 성과까지 모두 장악하며 독보적인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모범택시3'는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2025년 12월' 조사에서 1위에 올랐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기준 12월 3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도 5주 연속 TV 부문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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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시청률, 화제성, 글로벌 성과까지 모두 장악하며 독보적인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에 이어 각종 화제성 지표까지 싹쓸이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최근 방송된 10회는 최고 시청률 15.4%, 수도권 1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토요일 미니시리즈 1위를 차지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4.4%, 평균 3.7%로 한 주간 방송된 전 프로그램 가운데 정상을 찍었다(닐슨코리아 기준).
화제성 성과도 압도적이다. '모범택시3'는 한국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2025년 12월' 조사에서 1위에 올랐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기준 12월 3주 차 화제성 순위에서도 5주 연속 TV 부문 드라마·비드라마 통합 1위를 기록했다.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는 주연 이제훈과 최근 에피소드의 빌런 장나라가 나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해외 반응 역시 뜨겁다.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에서는 동남아 및 중동 GCC 전 지역에서 전 장르 1위를 유지 중이며, 일본 Lemino 아시아 콘텐츠 1위, 대만 friDay Video 전체 1위, 베트남 Galaxy Play 한국 드라마 1위 등 각국 주요 플랫폼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제작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등 '무지개 히어로즈'의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카메라를 향한 자연스러운 미소부터 장난기 넘치는 포즈까지, 시즌을 거듭하며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와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후반부 전개에도 기대가 모인다. 도기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수상한 섬 '삼흥도'로 향하는 블록버스터급 스토리가 예고된 가운데, 새로운 빌런으로 김성규가 합류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사이다 전개와 스케일을 모두 확장한 '모범택시3'가 어떤 통쾌한 한 방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11화는 오는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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