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비주얼 커플 탄생했다…실제로 1살 차이 난다더니 완벽한 얼굴합 자랑 ('스프링')

이소정 2025. 12. 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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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가 1988년생 안보현과 1989년생 이주빈의 만남으로 연초 안방극장 설렘을 책임진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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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tvN


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가 1988년생 안보현과 1989년생 이주빈의 만남으로 연초 안방극장 설렘을 책임진다.

2026년 1월 5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핫!핑크빛 로맨스다.

24일 '스프링 피버' 측은 안보현과 이주빈의 커플 스틸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급상승시켰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두 배우의 완벽한 얼굴 합과 피지컬 케미스트리까지 엿볼 수 있어 흥미를 돋운다.

사진=tvN


스틸에는 선재규와 윤봄의 긴장감 어린 눈맞춤이 담겼다. 재규가 탱고의 한 동작을 연상케 하듯 봄의 허리를 한 손으로 받치고, 놀란 듯한 봄은 그런 재규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봄과 위험천만한 남자 재규,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떤 사연으로 얽히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환한 미소를 띤 윤봄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자발적 아웃사이더로 살아가며 '기쁘지 않기'를 다짐해왔던 그가 어떤 이유로 환한 미소를 짓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선재규과 윤봄이 직진과 철벽을 오가며 만들어낼 로맨스는 안방극장의 취향을 저격하며 설렘과 웃음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 이주빈의 출연은 물론, tvN 월화극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은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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