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결혼 10년 만에 결실 맺었다…‘생명존중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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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2025 제9회 생명존중대상 시상식' 문화예술 인물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날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수상 배경에 대해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온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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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2025 제9회 생명존중대상 시상식' 문화예술 인물 부문에서 수상했다. 두 사람은 집중호우 및 산불 피해 이재민, 장애 아동 등을 위해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바 있다.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긴 이들의 행보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는 '2025 제9회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인물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수상 배경에 대해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해 온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생명존중대상'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2009년부터 운영해 온 시상식으로,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을 구한 '사회적 의인'을 발굴해 시상해 왔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 인물을 선정해 문화예술 인물 부분 시상도 진행한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두 사람은 집중호우 및 산불 피해 이재민,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포함해 장애 아동 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 마라톤을 장기간 이어오며 실질적으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 2023년에는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밀알복지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 '컴패니언 클럽'에 가입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날 박시은은 개인 계정을 통해 "부부가 돼 상을 받으니 그 무게감이 두 배로 더해진다. 2026년도 지금처럼만, 오늘처럼만 열심히 걸어가 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영광이었다. 이웃을 돌아보고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은 유산의 아픔을 겪기도 했으나 이후 세 딸을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마다엔터테인먼트, 박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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