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교 중퇴가 옳았다…'박주호 딸' 나은, 체육계 인재로 우뚝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12. 25.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나은이가 리듬체조 대회에서 입상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집에서 안나와’에는 ‘나은이의 올해 마지막 리듬체조 대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대회를 앞둔 나은이를 위해 안나가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나는 영상에서 “전날 나은이가 미열이 있어 막판에 취소할까 했다”면서도 “하지만 나은이는 끝까지 참가하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컨디션 난조에도 나은이는 침착하게 연기를 마쳤고 결과는 3위였다.




경기를 마친 뒤 나은이는 “오늘 열이 났지만 3등을 했다. 다음 주에는 이길 것”이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자랑했다. 이후 다른 대회에서도 연이어 무대에 오르며 다시 한 번 수상 성과를 냈다.
박주호는 앞서 나은이가 국제학교를 중퇴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아이의 표정에서 변화를 느꼈고, 환경을 바꾼 뒤 나은이가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집중하며 한층 밝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박주호는 스위스 출신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삼남매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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