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올리자마자 '좋아요' 200만 돌파…비주얼·재력 다 가진 클래스 단체샷 한 장에 반응 폭발…214억 주식 부호의 여유로운 일상
뷔가 영앤리치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 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뷔가 배우 수지, 박보검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뷔는 23일 자신의 SNS에 "셀린아 안녕"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명품 브랜드 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한 일상이 담겼으며 특히 수지·박보검과 함께 촬영한 단체샷이 눈길을 끌었다.
뷔가 영앤리치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 뷔 인스타그램
세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이 드러나는 스타일링과 조화로운 비주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 조합 실화냐", "얼굴합이 영화 한 편"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뷔가 영앤리치다운 근황을 공개했다. / 뷔 인스타그램
한편, 뷔의 행보는 음악 활동을 넘어 올해 주식부호 100인에 올라 주목받고 있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뷔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 정국과 함께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상위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조사 결과, 세 사람은 각각 약 214억 원 상당의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0년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 상장을 앞두고 방시혁 의장이 멤버 7인에게 보통주 47만 8,695주를 균등 증여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주식은 현재까지도 그대로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화제성 높은 SNS 행보부터 탄탄한 자산 규모까지, 뷔는 글로벌 스타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