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상철, 영자와 밀착 네컷사진 데이트에도 '옥순무새'

신영선 기자 2025. 12. 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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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자가 상철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했지만 옥순에 대한 상철의 미련을 없애진 못했다.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 상철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상철은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호감도가 상승했다. 매력이 장난 아니시더라. '상철 뿐이다' 얼마나 멋있냐. 반한 거 같다"면서도 "아직 옥순님과 1:1 데이트를 못한 게 크다"며 여전히 옥순에 대한 미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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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자가 상철에게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했지만 옥순에 대한 상철의 미련을 없애진 못했다.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영자, 상철의 1:1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옥순에 대한 미련을 품고 있는 상철에게 장난을 섞어가며 플러팅을 했다. 

그는 화장실에 간 사이 상철이 밥값을 계산한 걸 알고 "내가 계산하려 했는데 누나가 고마운데"라고 말했다. 

상철은 "누나라고 생각하지 마. 여자야"라며 9살 연하남의 박력을 보여줬다. 

이에 영자는 상철에게 밥을 사주겠다며 "내일도 데이트 할까?"라 말해 상철을 설레게 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네컷사진을 찍고 인형뽑기를 하며 훈훈한 분위기에서 데이트를 했다. 

상철은 영자를 빤히 보더니 "눈 진짜 예쁘다"며 갑자기 칭찬을 하고 숙소에 돌아가서도 대화를 하자고 제안했다. 또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매력있네. 어떡하냐"고 감탄했다. 

영자는 "더 궁금한 사람 없냐"는 상철의 질문에 상철이 1순위인 건 맞지만 "너무 내 스타일이다, 이건 아니다"라며 한 발 물러났다. 

그는 상철이 "제가 다른 사람 알아봐도 좋겠냐"고 마음을 떠보자 "죄송한데 제가 더 매력적이란 걸 안다. 외적으로는 내가 밀리는 걸 안다. 성격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철은 데이트 후 인터뷰에서 "호감도가 상승했다. 매력이 장난 아니시더라. '상철 뿐이다' 얼마나 멋있냐. 반한 거 같다"면서도 "아직 옥순님과 1:1 데이트를 못한 게 크다"며 여전히 옥순에 대한 미련을 드러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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