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홍현희, 45세 현실에 흔들렸다 "둘째 낳고 싶지만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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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계획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개그우먼 홍현희, 이은형과 함께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홍현희는 거듭 "둘째 낳고 싶긴 한데..과연 생길까도 의문이다. 현실적으로 누가 조언해줬으면 좋겠다. 내년에 내가 45살이다. 이런 고민들이..낳는다고 다가 아니지 않느냐. 솔직히 잘 키워야하고"라고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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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둘째 계획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24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ㅣ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개그우먼 홍현희, 이은형과 함께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이은형은 홍현희를 보자마자 "언니 살 엄청 빠졌다"고 놀라워했다. 최근 무려 10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건강관리 차원이다"고 말했다.
각각 아들을 육아 중인 이은형과 홍현희는 "둘째 너무 낳고 싶은데 나이가 있어서 못 낳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현희는 "아기 낳고 나서(성욕이 없어졌다)"고 고백했고, 이에 장윤정은 "원래 여자들은 출산하고 나면 할 일을 다 했다고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홍현희는 거듭 "둘째 낳고 싶긴 한데..과연 생길까도 의문이다. 현실적으로 누가 조언해줬으면 좋겠다. 내년에 내가 45살이다. 이런 고민들이..낳는다고 다가 아니지 않느냐. 솔직히 잘 키워야하고"라고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만약에 임신 계획이 있으면 병원가서 검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홍현희는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10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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