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우라 넘친 드레스 핏 뽐내며 한 해 마무리 "불태웠다고 한다"[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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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팬들을 위해 출연한 MMA 2025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함께 올린 글에서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며 "MMA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패밀리에게 감사 인사 올린다"고 밝혔다.
제니는 이번 MMA 2025에 조르주 호베이카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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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팬들을 위해 출연한 MMA 2025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제니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20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5)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함께 올린 글에서 "2025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나간 시상식에서 불태웠다고 한다"며 "MMA 준비를 함께 해준 모든 스태프 여러분들께, 50명의 댄서들에게, 3명의 멋진 디렉터에게, 무엇보다 언제나 늘 진심으로 함께한 우리 OA 패밀리에게 감사 인사 올린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만든 무대 평생 간직하겠다. 올해 제 음악, 제 앨범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받은 사랑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사랑한다"고 인사하고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덧붙였다.
제니는 이번 MMA 2025에 조르주 호베이카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하나로 느슨하게 묶은 심플한 헤어스타일에 주얼리를 생략했지만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에 올라서는 가슴 가운데가 뚫린 디자인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소화한 그는 가수 지코와 만나 찍은 투샷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제니는 지난 3월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를 발매했다.
그가 속한 블랙핑크는 내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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