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신지, 165cm에 '저체중' 경고 받았다.."60kg까지 찌우라고"
정유나 2025. 12. 24. 19:27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신지가 저체중 경고를 받았다.
24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괜찮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지와 문원은 스키장 데이트에 나섰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문원은 "먼저 밥을 먹으러 갈 것"이라며 "신지 씨가 건강검진 결과 저체중 판정을 받았다. 몸무게 60kg까지 늘리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전 신지 씨를 찌울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문원은 체중 감량을 권고 받았다고. 그는 "먹는 양을 줄여야한다. 제가 반찬을 많이 먹는다. 그래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지는 "문원이 반찬을 너무 많이 먹는다. 적응이 안 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인도 못 알아본 ‘53세’ 심권호 근황→“99% 女에 거절 당해” 공포…
- '혼전임신' 곽튜브 "♥아내와 따로 산다" 폭탄 고백...신혼에 무슨 일…
- ‘32세’ 톱스타, 자택서 숨진 채 발견→부부 줄초상..안타까운 16주기
- '53세'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이 미모에 수학 …
- 케이트 윈슬렛 “뚱뚱한 역만 하라고 막말..약물로 살 안 뺄것” 소신 발…
- 눈에 12cm 나뭇가지 박힌 채 1년 반 생활…"목숨 잃을 뻔"
- 우지원 딸 우서윤·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우월 DNA 인증
- 안선영, 지인 사망에 충격..“갑자기 사고로 유럽서 혼자 하늘나라로”
- 섹시 배우, 사생활 논란→수척 근황..수염 덥수룩 '거지꼴' 화려한 모습 사라져
- 이솔이, 여성암 이겨내고 끈 비키니..♥박성광 또 반할 완벽한 골반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