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8살 딸 훈육법 경악 “물+밥 채소만…그렇게 가르쳐야 할 일 해”(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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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함소원의 훈육법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함소원, 딸이 잘못했을 때 물에 밥만 준다?! 훈육을 위한 거예요'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함소원 딸 혜정은 아빠 진화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함소원은 "내가 언제 그랬어. 밥은 준다. 물하고 밥, 채소 반찬 주고 고기를 안 줄 뿐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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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함소원의 훈육법이 눈길을 끈다.
12월 24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 측은 오는 27일 방송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함소원, 딸이 잘못했을 때 물에 밥만 준다?! 훈육을 위한 거예요'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함소원 딸 혜정은 아빠 진화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혜정은 "물건 하나 안 가져오면 소고기를 뺀다. 알림장 안 가져오면 두 개를 뺀다. 그래서 반찬이 김이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진화는 "다 안 가져오면?"이라고 물었다. 혜정은 "아무것도 안 먹지"라고 답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알림장 안 가져오면 밥을 안 준다는 게 사실이야?"라고 질문했다. 함소원은 "내가 언제 그랬어. 밥은 준다. 물하고 밥, 채소 반찬 주고 고기를 안 줄 뿐이다"라고 답했다. 진화는 "왜 그래야 하는데?"라며 궁금해했다.
함소원은 "그래야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알고 다음에 제대로 가져온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전문가가 아이들이 잘했을 때는 상을 주고 잘못했을 때는 벌을 줘서 스스로 판단하고 고칠 수 있게 해야 한대"라고 설명했다.
또한 함소원은 "지금 혜정이는 먹는 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내가 잘못하면 못 먹는구나' 그렇게 가르쳐야 자기 할 일을 한다"고 했다. 진화는 "애는 지금 영양이 필요한데 먹는 거로 그러는 건 아닌 것 같다. 먹고 싶어 하는 걸 주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밥, 채소에도 영양은 많다. 단백질 같은 영양소가 다 있다"고 짚었다. 진화는 "그래도 고기는 줘야지. 애가 먹고 싶어 하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 사람은 팽팽하게 맞섰다. 혜정은 두 사람의 옆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었고, 눈치를 봤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진하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어 2022년 12월 진화와 이혼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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