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독보적 GOAT냐고? 안세영 왜 대단하나면...배드민턴협회 부조리 직격 후 우상향, 안세영 서사에 엄지척
채승기 기자 2025. 12. 24. 16:50
배드민턴의 안세영은 21일 시즌 11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세계배드민턴연맹은 '어린, 역대 최고의 선수'(Young GOAT)란 찬사를 남겼는데요. 안세영이 써온 서사가, 그가 얼마나 대단한 선수인지를 말해줍니다.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배드민턴협회의 부조리를 직격하며 우리 배드민턴 문화의 많은 것을 바꿔놓았죠.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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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 인턴기자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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