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신평·한기평, 두산에너빌리티 신용 전망 '긍정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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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가 두산에너빌리티 신용 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나신평은 24일 두산에너빌리티 장기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기평도 지난 22일 두산에너빌리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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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정원(왼쪽 첫 번째) 두산그룹 회장이 5월14일(현지시간) 체코 플젠 시에 위치한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해 원전 핵심 주기기인 증기터빈 생산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두산) 2024.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is/20251224161742581hwlw.jpg)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가 두산에너빌리티 신용 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나신평은 24일 두산에너빌리티 장기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에서 '긍정적(Positive)'으로 상향 조정했다.
대형원전·가스터빈 등 발전기자재 중심으로 양호한 수주 실적이 지속되고 있고, 주요 프로젝트 대금청구·회수가 원활해 영업현금창출력도 양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나신평은 "우수한 사업경쟁력에 기반한 수주잔고 증가 추이, 운전자금 부담 완화 전망 등을 종합 고려했을 때 중기적으로 재무안정성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기평도 지난 22일 두산에너빌리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변경했다.
한기평은 "수주 잔고의 양적·질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점, 영업실적 호조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 개선 폭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 투자 규모 확대에도 차입부담을 통제해 우수한 재무구조를 유지할 전망인 점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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