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애엄마' 맞아? 대학생인 줄...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터진 소녀美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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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미모'로 시선을 붙잡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우리집 크리스마스"라는 멘트와 함께 트리 앞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1994년 5월 28일생인 손연재는 2025년 기준 31세지만, 사진 속 분위기는 '대학생 아냐?'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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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패턴 니트 가디건에 크림톤 홈웨어로 ‘크리스마스’ 무드 완성

(MHN 임세빈 인턴기자) '청순 미모'로 시선을 붙잡는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크리스마스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우리집 크리스마스"라는 멘트와 함께 트리 앞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1994년 5월 28일생인 손연재는 2025년 기준 31세지만, 사진 속 분위기는 '대학생 아냐?'라는 반응이 나올 만큼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손연재는 유튜브 채널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1월 24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여행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편이 업무로 동행하는 만큼 본인이 '독박 육아'를 하게 될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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