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가장 강력한 챔스 우승 후보" 바르셀로나 핵심도 인정…'10년 동안 3-4번 더 우승 가능'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올 시즌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 받았다.
바르셀로나의 페드리는 24일 스페인 에스콰이어를 통해 올 시즌 목표를 전하면서 "쉽지 않겠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우승 후보는 단연 PSG다. 그 다음으로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순이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페드리는 바르셀로나에서 여섯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두 번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페드리는 지난 13일 열린 오사수나전에서 선발 출전하며 바르셀로나에서 역대 최연소 프리메라리가 150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메시의 기록을 뛰어 넘었다. 스페인 대표팀에선 A매치 38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 중이다.
PSG는 지난 시즌 클럽 역사상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PSG는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프랑스 매체 컬쳐PSG는 24일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PSG는 인상적인 팀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10년 동안 챔피언스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갖고 있다. 야심찬 목표이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10년 후 두에, 네베스, 에메리, 마율루는 겨우 30살이 되었거나 아직 30살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PSG 고위관계자는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바르셀로나처럼 챔피언스리그 단골 우승팀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 클럽들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선 계속해서 우승해야 한다. 우리의 과제는 기세를 이어가 최대한 많은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이다. PSG는 향후 10년 동안 챔피언스리그에서 3-4번 더 우승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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