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합이 복지다”…안보현X이주빈, 눈이 개안하는 ‘비주얼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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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이주빈, 보기만 해도 배부른 '훈남훈녀'의 정석이 만났다.
24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측은 안보현(선재규 역)과 이주빈(윤봄 역)의 숨 막히는 투샷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안보현과 이주빈은 서 있는 것만으로도 서사가 되는 완벽한 그림체를 보여준다"며 "2026년 새해, 얼어붙은 연애 세포를 깨울 두 사람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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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안보현과 이주빈, 보기만 해도 배부른 ‘훈남훈녀’의 정석이 만났다. 2026년 새해를 여는 tvN 첫 로코 ‘스프링 피버’가 두 배우의 압도적인 비주얼 합이 담긴 커플 스틸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24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측은 안보현(선재규 역)과 이주빈(윤봄 역)의 숨 막히는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 천재’들의 만남답게 완벽한 이목구비와 피지컬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탱고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스틸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한다. 안보현이 한 손으로 이주빈의 허리를 단단하게 받치고, 이에 놀란 토끼 눈이 된 이주빈이 그를 빤히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묘한 섹시함과 긴장감이 동시에 흐른다. 거친 매력의 ‘직진남’ 안보현과 차가운 ‘냉미녀’ 이주빈, 전혀 다른 질감의 두 남녀가 만들어낼 ‘비주얼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극 중 안보현은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를, 이주빈은 찬바람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을 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주빈이 그간의 차가움을 벗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돼, ‘자발적 아웃사이더’였던 그녀를 무장해제 시킨 안보현의 필살기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안보현과 이주빈은 서 있는 것만으로도 서사가 되는 완벽한 그림체를 보여준다”며 “2026년 새해, 얼어붙은 연애 세포를 깨울 두 사람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 남편과 결혼해줘’로 흥행 신화를 쓴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는 ‘스프링 피버’는 오는 2026년 1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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