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여론 홀로 버텨낸 유재석에 “고생했다” 30년 절친 송은이 묵직한 위로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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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유재석을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는 송은이가 "고생했다"며 유재석을 다독이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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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유재석을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월 21일 채널 ‘뜬뜬’에서는 '제3회 핑계고 시상식'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시상식을 마무리하며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각자의 위치에서 버텨내시고 각자의 위치에서 이겨내시고 각자가 바라는 모든 것을 이루진 못하더라도 하나라도 이룰 수 있길 바란다"며 "정말 쉽지 않은 한해였다. 멋지게, 화려하진 않더라도 소소하게 우리끼리 이야기 나누면서 웃으며 마무리할 수 있다는 게 그 무엇보다 기쁘다. 2026년에도 너무 좋은일보다는 무탈하길. 저와 제 주변이 건강하고 여러분들 주변이 무탈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후 유재석은 시상식에 참석한 출연진 한 명 한 명과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는 송은이가 “고생했다”며 유재석을 다독이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울컥한 표정을 지은 송은이에게 유재석은 “나중에 만나서 얘기 좀 해”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긴 얘기는 만나서 해!”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최근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함께 출연하던 이이경과 조세호 하차 소식을 전하며 마음고생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루머까지 확산되며 유재석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다. 결국 소속사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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