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 체지방률 단 '7%'...호날두의 자기 관리 비법은?
최병진 기자 2025. 12. 24. 12:08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40살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자랑했다.
호날두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통해 선명한 근육을 자랑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날두는 하루 식사를 6번으로 나눠 생선이나 닭고기, 과일, 샐러드 등을 단백질 위주의 섭취를 한다. 또한 회복을 위해 새벽 시간에도 사우나와 얼음 목욕탕을 번갈이 이용하면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수면 방법도 남다르다. 데일리 메일은 “호날두는 90분을 5번씩 나눠서 숙면을 취한다. 이는 아기들이 낮잠을 자는 방식과 비슷해 집중력, 기억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 물론 반론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훈련의 경우 개인 훈련만 하루 약 4시간으로 유산소와 고강도 스프린트,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까지 진행을 한다.
그 결과 호날두는 여전히 체지방률 7%에 불과하는 몸 상태를 유지하며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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