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취·창업 역량 강화 통합캠프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군산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창업 통합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RISE 사업단이 주관한 창업캠프와 취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취업캠프가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각각 진행되며, 학생들의 진로 목표에 따라 선택·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군산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창업 통합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RISE 사업단이 주관한 창업캠프와 취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취업캠프가 같은 기간과 장소에서 각각 진행되며, 학생들의 진로 목표에 따라 선택·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취창업 캠프 참여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news24/20251224114034861xajr.jpg)
창업캠프는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템 구상과 브레인스토밍, 전문강사의 창업 기초 교육, 멘토링과 컨설팅을 통한 사업계획서 수립과 발표까지 이어지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학생들이 창업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취업캠프는 대학 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해 AI 기반 취업 프로그램을 활용한 취업역량 강화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특강과 모의면접, 면접 실습을 중심으로 자기소개서 분석과 직무 적합도 진단 등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해 실전 취업 준비에 초점을 맞췄다.
이근상 RISE사업단 단장은 “창업은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김영임 교학취업처장은 “AI 기반 실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생중계 업무보고' 6개월 뒤 또 한다…"그땐 다른 방식으로 점검"
- 신한카드, 가맹주 19만명 개인정보 유출⋯내부 직원 소행
- "카메라에 얼굴 대세요"...휴대폰 개통 안면 인증 새 풍속도[현장]
- 삼성 D램 기술 유출이 던진 질문…'개인 일탈'인가 '안보 범죄'인가
- 정보유출 후 고객탈출⋯"김범석의 두문불출 언제까지"
- "앞다퉈 내놓더니"⋯부정결제 통로 된 '이커머스 페이'
- "약과세트 사면 할인쿠폰 받아요"⋯백화점의 'AI 쇼핑 도우미' [현장]
- 삼성바이오, 美 생산거점 확보⋯중국 공백 선점하나
- "체험 넘어 일상으로"⋯글로벌에 스며든 K-푸드
- '국가대표 AI' 5개 정예팀 30일 첫 시연…관전 포인트는? [AI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