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논란’ 박나래, 매니저 생일에 명품 C사 시계 선물 인증샷 존재 “가방도”[Oh!쎈 이슈]

강서정 2025. 12. 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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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명품 브랜드 C사 시계를 선물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지난해 10월 중순 매니저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던 바.

해당 사진에서 박나래는 매니저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여성이 명품 브랜드 C사의 시계를 착용하고 이를 인증하듯 손목을 들고 있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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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명품 브랜드 C사 시계를 선물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지난해 10월 중순 매니저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집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던 바. 

해당 사진에서 박나래는 매니저로 보이는 여성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여성이 명품 브랜드 C사의 시계를 착용하고 이를 인증하듯 손목을 들고 있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이진호는 “박나래가 매니저들을 악독하게만 괴롭혔느냐. 그건 또 아니었다”며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성과금도 주고 추석 명절 때 돈도 따로 챙겨줬다. 매니저들 역시 인정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C사의 가방, 시계도 선물로 줬다. 이 정도만 해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했다.

이에 매니저들도 최선을 다해 일했다고. 이진호는 “고가의 선물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상응하는 선물을 해 주기 위해서 샤넬 구두를 선물해 줬고, 본인들의 월급을 모아 간식차와 커피차를 보냈다. 또한 고급 샴페인을 선물로 줬다”고 전했다. 

서로에게 좋았던 기억은 있었지만 결국 금전 문제로 갈등이 생겼다. 이진호는 “첫 번째는 미지급금이었다. 현금 사용시 매달 월급 지급날 정산이 되는데 이 내용들이 정산이 안 됐다는 것이다”고 했다. 

또한 “임금 지연 지급도 있었다. 돈이 없어서 임금이 지급 지연이 된 것이냐. 아니다. 박나래는 자산가다. 돈이 없어 임금 지급이 늦게 된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매니저들이 이에 문제제기를 하자 박나래는 “때 되면 주는 것 아니냐. 왜 카톡을 하느냐”고 대응했다고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나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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