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 비공개 결혼식, 가족인 조카는 유출 NO…사과한 62세 김장훈과 비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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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앰블랙 미르(본명 방철용)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조카가 결혼식장에서 만난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르의 조카 하진 군은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장에서 만난 하객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진 군은 미르를 비롯해 고은아, 이진혁, 김준현, 박기량 치어리더, 김장훈 등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장훈이 직접 촬영한 미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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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앰블랙 미르(본명 방철용)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조카가 결혼식장에서 만난 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르의 조카 하진 군은 12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장에서 만난 하객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르와 함께 찍은 사진은 한 장뿐이었으며 미르의 비연예인 아내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진 군은 "삼촌 결혼식인데 내가 더 신났구만.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에 이모 고은아는 "귀여운 시낑 ♥"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하진 군은 미르를 비롯해 고은아, 이진혁, 김준현, 박기량 치어리더, 김장훈 등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앞서 미르는 12월 21일 경기도 성남 모처에서 1살 연상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장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뭇매를 맞았다.
김장훈은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김장훈', '고은아', '방철용', '결혼', '영원'이라는 해시 태그를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장훈이 직접 촬영한 미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미르와 그의 아내는 버진 로드를 걷고 있다. 김장훈은 미르와 그의 신부의 모습을 일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공개했다. 이를 접한 많은 네티즌은 "비공개인데 모자이크 안 하셔도 되나?", "가족들도 얼굴은 일부러 안 올리는 것 같았는데" 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결국 김장훈은 "당연히 비공개일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비공개인 걸 전혀 모르고 있다가 뉴스에 제가 난 걸 매니저에게 듣고 급하게 내렸습니다만 이미 다 퍼진 상태이니 다시 담을 수도 없게 됐습니다"고 사과했다.
김장훈은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철용이 가족들과 너무 잘 끝났다고 통화를 했으니 참으로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복귀 이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자 살얼음판을 걷듯이 조심하고 또 조심은 하는데 아직도 이렇게 나잇값을 못 하고 한심한 행태를 보였네요. 너무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욕먹고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앞으로 매사에 더 병적으로 들여다보고 확인하고 생각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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