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상장' 리브스메드, 30% 상승 뒤 약세 전환[핫종목]
박승희 기자 2025. 12. 24. 10:29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의료 기기 기업 리브스메드(491000)가 코스닥 입성 첫날 30% 가까이 올랐다가 하락 전환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리브스메드는 공모가(5만 5000원) 대비 3200원(5.82%) 내린 5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리브스메드는 상하좌우 90도 회전이 가능한 다관절기술을 기반으로 최소침습수술 기구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231.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5만 5000원으로 확정됐다. 다만 의무보유 확약비율이 17%에 불과했다.
일반 청약에서는 3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증거금으로 6조 6363억 원을 모았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감스트 "홍명보 나가…협회가 자르면 위약금 줘야 하니 자진 사퇴하라"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 "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전참시'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 옥상 세입자 퇴거 후 남겨진 '배설물'…"CCTV 찍힌 사람은 한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