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얼마나 많길래…BTS, 부호 30위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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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30, 본명 김태형), 지민(30), 정국(28)이 올해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에서 30세 이하 주식부호 상위에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수 포함됐다.
지난해 보유 지분가치 132억원을 기록했던 멤버 뷔, 박지민, 전정국이 올해 82억원 증가한 214억원으로 늘리며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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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조사에 따르면 상위 100인의 지분 가치는 1년 사이 70조원 가까이 늘어난 약 177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에서 30세 이하 주식부호 상위에는 글로벌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다수 포함됐다.
지난해 보유 지분가치 132억원을 기록했던 멤버 뷔, 박지민, 전정국이 올해 82억원 증가한 214억원으로 늘리며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세 사람은 나란히 상위 28위에 랭크하며 부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남은 멤버 제이홉(본명 정호석), RM(본명 김남준), 석진 또한 100억원대 이상을 유지하며 아이돌 가수 중 부동의 주식 부자임을 증명했다.

현재 하이브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원 군 복무를 마친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과 월드투어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업계는 지난 3분기 적자전환을 겪은 하이브가 방탄소년단 컴백으로 만회할 거라고 관측하고 있다. 현재 하이브 주가는 24일 오전 10시 기준, 3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국내 상장사 주식부호 상위 100인 중 1위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차지했다. 이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23조3590억원이다.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은 4조1230억원으로 정몽준 HD현대 이사장(4조1771억원)에 이어 10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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