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매니저에 샤넬백·샤넬시계 선물…대단한 사람" SNS 인증샷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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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40)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명품 선물을 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박나래의 인스타그램에는 박나래와 매니저로 보이는 여성의 다정한 한때를 담은 사진이 남아 있다.
이는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C사의 가방, 시계도 선물로 줬다. 굉장히 잘해줬다"라는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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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0)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명품 선물을 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박나래의 인스타그램에는 박나래와 매니저로 보이는 여성의 다정한 한때를 담은 사진이 남아 있다.
해당 사진에서 박나래와 매니저로 보이는 여성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생일 파티로 보이는 화려한 테이블과 함께 여성이 명품 브랜드 C사의 고가 시계를 끼고 인증하듯 손목을 들어 보이는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C사의 가방, 시계도 선물로 줬다. 굉장히 잘해줬다"라는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앞서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운영하는 연예 기자 출신 이진호는 "박나래가 매니저에게 성과급도 주고 추석 명절 때 돈도 따로 챙겨줬다. 매니저들 역시 (이를) 인정했다"라며 "심지어 C사의 가방, 시계도 선물로 줬다. 이 정도만 해도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매니저들 역시 최선을 다했다. 고가의 선물을 받았기 때문에 그것에 상응하는 선물을 해주기 위해 C사 구두를 선물해줬고, 본인들의 월급을 모아 간식차와 커피차를 보내고 고가의 샴페인도 선물로 줬다"라고 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 2인과 본격 법정 싸움에 들어갔다.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고소장을 제출했고, 박나래 역시 공갈 등의 혐의로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데 이어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매니저들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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