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마이X코코, 데뷔 첫 런웨이 도전…日 최대 규모 패션 축제 출격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izna(이즈나)의 마이, 코코가 런웨이 모델로 무대에 오른다.
마이, 코코는 오는 2월 15일 개최되는 ‘Samsung Galaxy presents TGC in AICHI・NAGOYA 2026’ 런웨이 모델로 출연을 확정했다. TGC(도쿄 걸즈 컬렉션)는 일본을 대표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마이, 코코는 일본을 대표하는 대형 패션 축제에서 데뷔 처음으로 런웨이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멤버 모두 색다른 도전을 앞둔 가운데 어떤 다채로운 매력으로 현지 팬심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마이, 코코의 활약에 더해 izna는 이날 그룹으로서도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이며 글로벌 무대에 오른다. 패션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이번 무대는 멤버 각자의 개성은 물론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함께 각인시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izna는 올해 ‘SIGN(사인)’, ‘BEEP(삡)’에 이어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를 연이어 발매하며 과감한 음악적 변신과 성장,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에는 구글 트렌드 리서치 2025년 결산에서 한국 K-POP 댄스 부문 6위에 ‘BEEP’이 랭크되며 국내외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izna는 SBS ‘가요대전’과 MBC ‘가요대제전’을 비롯해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와 제2회 ‘디 어워즈’까지 연말과 연초를 잇는 주요 가요제 무대에 연이어 출연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간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완성도 높은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izna만의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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