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오늘(24일) 고향 부산서 투어 포문…캐럴 무대까지

황혜진 2025. 12. 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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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승윤이 12월 24일부터 이틀간 부산 KBS홀에서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BUSAN'을 개최하고 솔로 콘서트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2021년 이후 약 4년여 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최상의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강승윤의 진심이 곳곳에 녹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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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제공
사진=YG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강승윤이 12월 24일부터 이틀간 부산 KBS홀에서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BUSAN'을 개최하고 솔로 콘서트 투어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2021년 이후 약 4년여 만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최상의 공연을 선물하기 위한 강승윤의 진심이 곳곳에 녹아들었다. 전체적인 콘셉트는 물론, 빼곡하게 채운 세트리스트, 편곡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덕분에 한층 깊어진 강승윤의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기존 발매곡들로 그간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최근 발표한 솔로 정규 2집 'PAGE 2' 전곡 퍼포먼스를 한 무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등 새롭고 다채로운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무엇보다 수준급 가창력, 오랜 내공이 깃든 퍼포먼스로 '무대 장인' 면모를 발휘해온 강승윤이기에 더욱 기대가 크다. 그의 폭발적인 라이브를 탄탄하게 뒷받침할 밴드 세션으로 공연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것이 YG 측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강승윤은 앞서 팬과 함께하는 '사랑놀이 (Feat. 슬기)' 듀엣, 스테이지와 객석을 넘나드는 긴밀한 교감을 귀띔했던 터. 여기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너써클(팬덤명)의 투표로 선정된 캐럴송 스페셜 무대까지 팬들과 음악으로 하나 되는 포근한 연말을 장식할 계획이다.

강승윤은 이번 부산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대전·광주·서울을 거쳐 일본 오사카·도쿄까지 국내외 7개 도시에 달하는 단독 투어에 돌입한다. 해당 기간 동안 3회 이상 관람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강승윤의 친필 사인 티셔츠를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돼 관심이 쏠린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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