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신시아와 연말연초 함께…30일·1일 무대인사
조연경 기자 2025. 12. 24. 07:15


2025년의 마지막 날과 2026년의 첫 날을 모두 함께 한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김혜영 감독)' 팀이 12월 31일과 1월 1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무대인사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팀은 개봉 2주차, 새해 전야·새해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김혜영 감독과 배우 추영우, 신시아, 조유정, 진호은 완전체가 참석하는 이번 무대인사는 2025년 마지막 날과 2026년 새해 첫 날을 배우, 감독, 관객이 모두 함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정이다.
새해 전야인 31일에는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까지 수원 지역 관객들과 만나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며 새해 전야에도 극장에 찾아 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내달 1일 새해 첫 날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까지 서울 주요 극장들을 방문해 새해 첫 날을 관객들과 함께하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극장에서 개봉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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