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美 판매법인 HICO 팀에 수여
이동수 2025. 12. 24.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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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2025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효성중공업의 미국 판매 법인 HICO 아메리카의 임직원 5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의 경쟁 무대는 국내가 아닌 전 세계이며, 해외 시장에서 경험을 쌓고 성과를 만든 과정이 효성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글로벌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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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2025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로 효성중공업의 미국 판매 법인 HICO 아메리카의 임직원 5인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3600억원의 데이터센터용 초고압차단기를 수주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금 50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의 경쟁 무대는 국내가 아닌 전 세계이며, 해외 시장에서 경험을 쌓고 성과를 만든 과정이 효성의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역량을 발휘하는 글로벌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동수 기자 d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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