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인 줄"…이유비, 선글라스 썼을 뿐인데 아이돌 착각 부른 비주얼

한소희 기자 2025. 12. 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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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눈빛에 러블리 미소까지…팝업스토어에서 포착된 '아이돌급 아우라'
올블랙 스타일에 선글라스 매치…순간 시선 멈추게 한 비주얼 근황
이유비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 이유비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선글라스 팝업스토어를 찾은 모습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직접 써보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시크한 분위기와 러블리한 미소가 어우러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유비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 이유비 인스타그램

거울 앞에서 촬영한 컷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링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한층 도도한 매력을 드러냈다. 순간을 포착한 듯한 사진에서도 이유비 특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선글라스 진열대 앞에서 제품을 살펴보는 모습에서는 슬림한 실루엣과 남다른 패션 소화력이 돋보인다. 특히 일부 사진에서는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유비가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시크한 비주얼을 뽐냈다. / 이유비 인스타그램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시상식에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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