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브라톱 파자마 룩 입고 당당 워킹…'핫걸' 그 자체[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12. 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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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브라톱 파자마룩으로 핫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다영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19일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다영은 긴 금발에 헤어롤을 말고, 핑크색 스트라이프 무늬 파자마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태닝한 피부와 뚜렷한 11자 복근이 드러나도록 브라톱 위에 가운을 걸친 그는 모델처럼 당당한 자세와 표정으로 대기실 복도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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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브라톱 파자마룩으로 핫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다영은 22일 인스타그램에 지난 19일 방송된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비하인드 사진, 영상을 게시했다. 

이날 다영은 긴 금발에 헤어롤을 말고, 핑크색 스트라이프 무늬 파자마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다영 인스타그램

태닝한 피부와 뚜렷한 11자 복근이 드러나도록 브라톱 위에 가운을 걸친 그는 모델처럼 당당한 자세와 표정으로 대기실 복도를 걸었다. 

글래머러스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앞모습과는 달리 귀엽고 발랄한 뒷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다영 인스타그램

다른 무대에서는 넥타이를 한 크롭 셔츠에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다영은 지난 9월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고나 러브 미, 라이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보디'로 활동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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