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20년 전 인연 만났다..예상치 못한 만남에 ‘입틀막’(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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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하지원이 20년 전 인연을 우연히 만났다.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두 번째 집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다. 오래전에 해보긴 했는데 한국에서 창안한 무술이다"라고 선무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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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20년 전 인연을 우연히 만났다.
23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가 두 번째 집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멤버들에게 선무도 체험을 신청했다고 고백했다. 하지원은 “신청을 할 수밖에 없었다. 오래전에 해보긴 했는데 한국에서 창안한 무술이다”라고 선무도에 대해 설명했다.
그때 두 번째 집에 한 여성이 찾아왔고, 과거 영화 ‘형사’ 촬영을 위해 하지원에게 선무도를 가르쳐 준 선생님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형사'는 2005년 개봉작.
20년이 흐른 후 현재 70대라고 밝힌 선생님은 엄청난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만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이들은 선무도를 배우기 시작했다. 다소 어려운 동작도 잘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당일배송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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