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수지, 박보검…한 프레임에 담긴 '국보급 미모'
김하영 기자 2025. 12. 23. 21:4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비주얼 스타들의 만남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뷔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셀린아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지난 17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S사의 플래그십 행사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이다. 카디건에 하늘색 셔츠, 보라색 니트를 이너로 매치해 감각적인 프레피룩을 완성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박보검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쓰리샷에서 올블랙 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뽐낸 수지를 중심으로 양옆에 뷔와 트렌디한 코디의 박보검이 자리하며 비주얼 향연을 완성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대규모 월드 투어도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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