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行' 박수홍 "딸 안아주고 싶은데 몸 안따라줘 속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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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안아주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못할 때 속상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손헌수는 박수홍의 건강을 우려하며 "형 항상 건강하셔라. 예전에 마라톤할 때는 건강 걱정을 안 했는데, 이제 내가 아플 때마다 선배님 어떨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올 한 해 버틴 것만 해도 난 너무 감사하다. 재이 안아주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것만큼 속상한 게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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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을 안아주고 싶은데 몸이 따라주지 못할 때 속상하다"라고 털어놓았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과거 비혼주의자들의 가족모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수홍은 개그맨 손헌수 가족을 초대해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이날 손헌수는 박수홍의 건강을 우려하며 "형 항상 건강하셔라. 예전에 마라톤할 때는 건강 걱정을 안 했는데, 이제 내가 아플 때마다 선배님 어떨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수홍은 "올 한 해 버틴 것만 해도 난 너무 감사하다. 재이 안아주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것만큼 속상한 게 없다"고 전했다.
또 박수홍은 "하송이가 어린데 키가 더 크다. 손발도 하송이가 더 크네"라며 놀라워하는가 하면 "우리 딸 천재인가봐"라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방송인 박수홍은 자신의 친 형과 여전히 법정공방 중이다. 출연료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친형 박모 씨가 대법원에 상고했기 때문.
박수홍의 친형 박씨 부부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라엘, 메디아붐 등 연예기획사 2곳을 운영하며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 가공,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의 방식으로 횡령한 혐의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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