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유재석, 추영우 팬미팅 '민소매' 댄스에 깜짝 "프로 느낌은 아냐"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12. 2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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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이 화제의 추영우 팬미팅 영상을 보고 놀랐다.

이날 추영우, 신시아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첫 번째 틈친구를 만나러갔다.

유재석이 "오늘 틈친구는 딱 댄스팀이다"라고 하자 유연석은 "추영우가 팬미팅에서 춤 춘 거 화제가 된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유튜브로 영상을 확인하자 추영우는 민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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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추영우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화제의 추영우 팬미팅 영상을 보고 놀랐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추영우, 신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영우, 신시아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첫 번째 틈친구를 만나러갔다.


유재석이 "오늘 틈친구는 딱 댄스팀이다"라고 하자 유연석은 "추영우가 팬미팅에서 춤 춘 거 화제가 된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추영우는 수줍어하면서 "화제가 되긴 했다"고 어쩔줄 몰라했다. 이에 유재석이 유튜브로 영상을 확인하자 추영우는 민망해했다.

유재석은 "추영우 민소매 바로 나온다"며 "잘 추는데 프로의 느낌은 아니고"라고 추영우를 놀려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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