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IMA '1호 상품' 직접 가입

김건휘 gunning@mbc.co.kr 2025. 12. 2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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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종합금융투자계좌, IMA 첫 상품에 직접 가입했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오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IMA 상품에 가입하고 "IMA는 모험자본 공급, 건전성 관리, 투자자 보호라는 세 축이 함께 작동해야 하는 상품"이라며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되는지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MA는 대형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조건으로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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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첫 출시 IMA 가입 [연합뉴스/금감원 제공]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종합금융투자계좌, IMA 첫 상품에 직접 가입했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오늘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의 IMA 상품에 가입하고 "IMA는 모험자본 공급, 건전성 관리, 투자자 보호라는 세 축이 함께 작동해야 하는 상품"이라며 "제도가 현장에서 제대로 구현되는지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증권사들이 해외부동산 펀드 손실에 따른 투자자 피해 책임도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최근 개인투자자의 해외투자 사례가 늘어난 만큼 환율 변동 리스크나 국가별 시차 등 주요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도록 설명의무도 철저히 이행하라고 강조했습니다.

IMA는 대형 증권사가 원금 지급 의무를 지는 조건으로 고객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얻는 상품입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88096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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