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19세 연하 아내와 윤정수 결혼식 동반 참석…"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강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그는 19세 연하이자 미모의 수학 강사인 아내와 함께 결혼식을 찾아 윤정수를 축하했다.
윤정수는 류시원의 아내를 두고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은 "윤정수씨, 못 갈 줄 알았는데 정수가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두 분 영원히 행복하세요"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의 아내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윤정수, 원진서의 결혼식 현장이 전해졌다.
이날 윤정수는 턱시도를 차려 입고 강호동, 박명수, 김국진, 전현무, 김구라, 김지선, 김승혜, 유세윤, 김원효, 심진화, 박준형, 김지혜, 윤택, 김한석, 남희석, 이홍렬, 임하룡, 김학래, 이성미 등 하객으로 참석한 코미디언 선후배들과 인사를 나눴다.
결혼식에는 트레이너 숀리, 배우 선우용녀, 박준금, 원기준, 이광기,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 체조 국가대표 출신 여홍철・여서정 부녀, 작곡가 주영훈, 가수 홍경민, 김상혁, 김경호, 김진표, 김성수, 배기성, 방송인 박경림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총출동했다.
하객들 가운데는 배우 류시원도 있었다. 그는 19세 연하이자 미모의 수학 강사인 아내와 함께 결혼식을 찾아 윤정수를 축하했다.
윤정수는 류시원의 아내를 두고 "저렇게 생겼는데 수학 선생님이다"라고 말했다.
류시원은 "윤정수씨, 못 갈 줄 알았는데 정수가 가니까 기분이 너무 좋다. 두 분 영원히 행복하세요"라고 밝혔다.
한편 류시원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활약한 배우로 드라마 '느낌' '프로포즈' '세상 끝까지' '진실' '비밀' '아름다운 날들' '그 햇살이 나에게' '웨딩' '영혼수선공'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0년 결혼했으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한 뒤 2020년 19살 연하의 대치동 수학강사인 지금의 아내와 재혼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치어리더 이아영, '뼈말라' 토끼룩…뽀얀 속살 다 보이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제니, 속옷 연상케 하는 파격 의상…'명품 직각어깨'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비서가 사랑에 빠질 확률' 이종혁 "숏폼계 하정우 꿈 꿔요" [단독인터뷰]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근황에 깜짝…볼륨감 버거운 수영복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진서, 빨강 비키니 입고 즐긴 발리 신혼여행…♥︎윤정수도 확 달라진 몸매 - 스포츠한국
- "걸그룹 아냐?"…'이동국 딸' 설아, 자매 중 최강 비주얼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조각도시' 지창욱 "제 필모 중 가장 힘들었던 작품… 시즌2는 생각해봐야 할듯"[인터뷰] - 스포츠
- 이주빈, 젖은 채 노출된 수영복 뒤태 '아찔해'[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학원 원장, 男학생에 '엽기 성학대'… 주요 부위 폭행하고 강제 삭발까지 '충격'('사건반장') - 스
- '윗집 사람들’ 공효진, “19금 코미디 주연? 하정우·김동욱·이하늬 함께라면 확신 있었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