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자신 향해 쏜 듯" 인천 송도 사격장서 20대 실탄 맞아 사망
이환직 2025. 12. 2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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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민간 실탄사격장에서 20대 남성이 들고 있던 권총에서 발사된 실탄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4분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실탄 사격장에서 실탄 사격을 하던 A씨(21)가 갑자기 자신을 향해 권총을 발사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정상적으로 실탄 사격을 하다가 갑자기 총구 앞으로 머리를 가져다 대 옆에 있던 직원이 미처 막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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