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200만 돌파…흥행 불 붙는다 [공식]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12. 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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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글로벌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가 개봉 7일째인 23일 누적 관객 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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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재’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연말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글로벌 화제작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3’)가 개봉 7일째인 23일 누적 관객 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누적 관객 수 200만 14명을 동원,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사전 예매 관객수 역시 65만 명이 넘는 높은 수치로 흥행 질주를 본격화했다.

작품은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연말 올해 최고 영화”(네이버_gktj****), “온 가족이 항상 극장에서 보는 영화”(네이버_syst****), “가족 영화로 딱 좋아요. 아주 잼나게 봤네요 ㅋ”(네이버_free****) 등 전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영화임을 강조하는 추천사를 보내는가 하면, “고민할 시간에 제발 두 번 보세요!”(네이버_dryi****), “역시 갓작이다”(네이버_lova****), “역시 명작은 명작인가 봅니다 ㅎㅎ”(롯데시네마_김*준), “차원이 다르다. 역시 아바타!”(롯데시네마_이*연), “시리즈마다 대박! 너무 재밌어서 또 보러갈까 봐요!”(네이버_doni****) 등 N차 관람을 부르는 압도적인 영화적 체험에 매료되었다는 평을 전하고 있다.

12월 극장가를 견인할 아바타의 시드롬은 이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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