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 체제 한 시즌' 지난해보다 한 계단 올랐다…한국 FIFA 랭킹 '공식발표'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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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택 기자┃2025년 12월 FIFA 랭킹이 공개됐다.
한국의 순위는 22위로 동결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한국시간) 2025년 12월 FIFA 랭킹을 공개했다.
지난해에 23위로 한 해를 마쳤던 한국은 한 계단 오른 순위로 2025년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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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강의택 기자┃2025년 12월 FIFA 랭킹이 공개됐다. 한국의 순위는 22위로 동결이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한국시간) 2025년 12월 FIFA 랭킹을 공개했다. 12월은 공식적으로 A매치가 열리는 기간은 아니지만, 카타르에서 개최된 2025 FIFA 아랍컵의 결과가 포함돼 새롭게 집계됐다.
아랍컵 우승국인 모로코는 3.22점을 더해 1713.12점이 됐고, 11위 자리를 유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요르단은 11점을 획득하며 두 계단 상승했고, 64위(1389점)에 올랐다.
1위는 스페인(1877.18)이 차지했다. 지난 9월부터 네 달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1873.33), 프랑스(1870), 잉글랜드(1834.12), 브라질(1760.46)이 자리했다.
순위 상승폭이 가장 큰 국가는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었다. 11월에 비해 6점이 올라 1190점이 되며 107위에 올랐다. 포인트 상승폭이 가장 큰 국가는 지난달 대비 14점이 오른 팔레스타인(1245점)이었다.
반면 순위가 가장 크게 떨어진 국가는 말레이시아였다. 지난 달에 비해 다섯 계단 떨어져 121위가 됐고, 포인트 역시 22.52점이 떨어져 하락폭이 가장 컸다.
홍명보 감독의 지휘 아래 한 시즌을 온전히 치른 한국은 22위(1599.45점)로 2025년을 마무리했다. 10월과 11월에 이어 세 달 연속 동결됐고,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어 아시아 3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지난해에 23위로 한 해를 마쳤던 한국은 한 계단 오른 순위로 2025년을 마쳤다.
한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 조에서 속한 국가들의 순위 역시 동결됐다. 멕시코가 15위(1675.75점)로 가장 높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1위(1426.73점)에 올랐다.
한국이 속한 A조의 마지막 합류 팀인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에 나서는 덴마크(21위), 체코(44위), 아일랜드(59위)는 지난달 순위를 유지했다. 북마케도니아(66위)만 한 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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