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이틀 공연 모두 매진
김진석 기자 2025. 12. 23. 14:28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82메이저는 내년 1월 24일과 25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BE BUM)'을 개최, 예매 첫날 전석 매진시켰다.
해당 공연은 1층 스탠딩석과 2층 좌석을 포함해 총 1,600석 이틀 회차 3200석 모두 매진되며 82메이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데뷔 직후 첫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꾸준히 무대를 이어온 82메이저는 400석 규모에서 출발해 다섯 차례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단계별 성장의 좋은 예로 평가받고 있다.
'비범 : BE 범'은 미니 4집 '트로피(Trophy)'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멤버들이 팬덤 '에티튜드(82DE)'를 위해 준비한 공연이다. 이들은 국내외 투어와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비범'한 에너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공연 이후 내년 2월 12일 일본 오사카와 2월 14일 도쿄에서도 콘서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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