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쿠르니코바, 44세에 '깜짝' 엄마 됐다... 전설적인 테니스 스타의 출산 소식에 팬들 환호

김홍주 기자 2025. 12. 23. 14: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테니스 아이콘 안나 쿠르니코바가 44세의 나이로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러시아 출신의 스타 안나 쿠르니코바와 그녀의 오랜 파트너인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49)는 그동안 임신 사실을 비밀로 유지해 왔기에 이번 소식은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44세에 건강하게 출산했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녀는 여전히 테니스 코트의 여왕이자 이제는 네 아이의 멋진 엄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쿠르니코바와 이글레시아스 커플.

테니스 아이콘 안나 쿠르니코바가 44세의 나이로 넷째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러시아 출신의 스타 안나 쿠르니코바와 그녀의 오랜 파트너인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49)는 그동안 임신 사실을 비밀로 유지해 왔기에 이번 소식은 더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쿠르니코바와 이글레시아스 커플은 사생활을 철저히 보호하기로 유명하며, 이번에도 출산 전까지 임신 사실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았다. 영국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맞이하며 무척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두 사람 사이에는 이미 세 명의 아이들(쌍둥이 니콜라스와 루시, 그리고 막내 메리)에 이어 넷째 아이가 탄생하였다.

44살에 넷째 아이를 얻은 쿠르니코바.

이 소식이 전해지자 소셜 미디어는 축하 메시지로 가득 찼다. 팬들은 "44세에 건강하게 출산했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녀는 여전히 테니스 코트의 여왕이자 이제는 네 아이의 멋진 엄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테니스계를 풍미했던 쿠르니코바는 등 부상으로 인해 21세라는 이른 나이에 코트를 떠났다. 하지만 그녀는 은퇴 후에도 높은 인기를 유지하며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와 20년 넘게 변치 않는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비록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은 없지만, 복식에서는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두 차례의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던 그녀는 이제 화려한 스타의 삶 대신 다둥이 엄마로서 행복한 가정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쿠르니코바에게는 이미 세 아이가 있었다.

[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 테니스코리아 쇼핑몰 바로가기

▶ 테니스 기술 단행본 3권 세트 특가 구매

Copyright © 테니스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