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원천세·소득자료 원클릭 해결' 직원 최우수 표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세청은 23일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17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정책분야 최우수에는 민간 업체와 협업으로 원천세 신고서와 소득자료를 원클릭으로 홈택스에 자동 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 임정미(본청 소득자료관리과) 국세조사관에게 돌아갔다.
현장분야 최우수는 시행사의 체납 등으로 청약받은 아파트에 가처분·압류가 걸려 집을 잃을 뻔한 51가구의 재산권을 보장하면서도 체납액을 징수한 김경진(부산청 체납추적과) 국세조사관이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세청 본청 현판 국세청 본청 현판
[촬영 송정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yonhap/20251223140152208yvvm.jpg)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은 23일 올해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17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정책분야 최우수에는 민간 업체와 협업으로 원천세 신고서와 소득자료를 원클릭으로 홈택스에 자동 제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데 기여한 임정미(본청 소득자료관리과) 국세조사관에게 돌아갔다.
현장분야 최우수는 시행사의 체납 등으로 청약받은 아파트에 가처분·압류가 걸려 집을 잃을 뻔한 51가구의 재산권을 보장하면서도 체납액을 징수한 김경진(부산청 체납추적과) 국세조사관이 받았다.
선발된 우수 공무원은 등급에 따라 성과급 최고등급, 개인성과 가점, 성과우수격려금, 특별 휴가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국세청은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국민투표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앞으로도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납세자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vs2@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약탄 술로 남편 살해 시도' 태권도장 직원 징역 5년 구형 | 연합뉴스
- 지난달 강화 주문도 해상서 발견된 남아 시신…'北 주민' 추정 | 연합뉴스
- '나혼산' 측 "전현무 여행, 알마티시 협조…금전 지원은 없어" | 연합뉴스
- 창원서 음주 측정 거부하고 3㎞ 도주하던 30대, 바다로 추락 | 연합뉴스
- 대만서 유명식당에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마리 투척 후 도주 | 연합뉴스
- 헝가리서 경비행기 훔쳐 원전 접근하다 전투기에 저지돼 | 연합뉴스
- '전 연인 보복' 남성에게 집주소 알려준 서대문서 경찰관 대기발령 | 연합뉴스
- "이번엔 국민이 경찰을 지켜본다"…제주에 CCTV 풍자 광고 | 연합뉴스
- 서울시 '4050 낀세대 연금' 추진…국민연금 수령전 소득절벽 메운다 | 연합뉴스
- '몰아보기'로 37억 부당이득…유튜버 채널 대표 등 8명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