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마장면 단독주택 화재…소방 진화 중
김기현 기자 2025. 12. 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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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1시 7분 경기 이천시 마장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단독주택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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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대피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3/뉴스1

(이천=뉴스1) 김기현 기자 = 23일 오전 11시 7분 경기 이천시 마장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단독주택 거주자 2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구체적인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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