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업발사체 '한빛-나노' 발사 후 폭발 추정 장면 포착

김지선 기자 2025. 12. 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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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한빛-나노'가 발사 후 폭발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발사 1분여 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체의 음속 돌파 이후 예기치 못한 현상이 감지됐다고 고지하며 발사 과정 유튜브 생중계를 종료했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 직후 화염이 포착돼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발사체 상태와 비행 데이터 등을 토대로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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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의 '한빛-나노'가 발사된 직후 포작된 화염. 이노스페이스 유튜브 갈무리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의 국내 첫 상업 우주발사체 '한빛-나노'가 발사 후 폭발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한빛-나노는 한국시간 23일 오전 10시 13분(현지시간 22일 오후 10시 13분) 발사 후 이륙했다.

발사 1분여 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체의 음속 돌파 이후 예기치 못한 현상이 감지됐다고 고지하며 발사 과정 유튜브 생중계를 종료했다.

이노스페이스는 발사 직후 화염이 포착돼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발사체 상태와 비행 데이터 등을 토대로 정확한 상황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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